[제주 여행 21] 천지연 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인 천지연은 천연기념물 제163호로 지정된 담쟁이덩굴의 자생지이며, 수더지, 개버들 등 난대식물지대(천연기념물 제379호)로 계곡 전체가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되고 있습니다.돌하르방은 마을 입구에 세워져 수호신 역할을 해왔습니다. 돌하르방은 제주도 민속자료 제2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습니다.매표소에서 130m 정도 걸어가시면 검표소가 있습니다. 여기서 구매한 티켓 보여드리고 들어가시면 됩니다.검표소에 들어가면 정지용 폭포석을 가장 먼저 만나게 됩니다.검표소에서 300미터 정도 걸어가면 천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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